발전설비 관련 전선주인 광명전기, 선도전기, 이화전기, 제룡산업은 전일 모두 하한가로 직행한 데 이어 이날도 대부분 종목이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19일 오후 2시 38분 현재 이화전기가 하한가를 기록하고 있고 광명전기가 13%, 선도전기가 7%까지 급락한 상태며 제룡산업만이 유일하게 4%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이들 종목은 남북 정상회담 개최 기대감에 급등했던 대표적인 남북경협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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