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3일 14시 13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유증을 통해 조달한 자금이 250억원 가량 있는데 이 가운데 임상비용으로 160억원, 토지비용으로 90억원으로 활용할 예정"이라며 "때문에 제약사 인수비용의 경우 프로젝트파이낸싱 등 다른 방법을 통해 마련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최근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당뇨병, 위암치료제의 4Q 임상 가능성'에 대해선 "현재 미국의 찰스리버에서 전임상 단계가 진행 중"이라며 "4Q에 전임상이 완료될 것이기 때문에 바로 임상에 들어가긴 힘들다"고 전해왔다.
그는 "4Q에 나올 전임상 결과를 보고 이후 미국 FDA에 임상 신청을 요청하는 서류절차를 밟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