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유권자들에게 대선 관련 공신력 있는 정보를 신속히 제공하고, 대선에 대한 이용자들의 관심과 참여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우선 내달 1일 오픈 하는 선관위의 정치 포털(http://epol.nec.go.kr)을 통해 후보자 정보, 정당별 정책, 역대 선거통계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NHN 최휘영 대표는 “이번 대선을 통해 인터넷 공간이 자유로운 의사 표현의 장을 제공해 참여민주주의 확대에 기여를 하길 바란다”며, “불명확한 정보 유출 등 부정적인 측면을 최소화 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 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