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선인 50선을 밑돈 것이나 하락세를 보인지가 각각 5개월째.
가계부문 관련 경기판단지수는 43.7로 0.9포인트 상승했으나 기업부문 관련 경기판단지수는 -4.3포인트 하락한 43.1을 기록했다.
가계의 경우 여름 날씨가 더운 가운데 의류 판매가 호조세를 보인 영향이 강했던 반면, 기업은 원자재 가격 상승 영향이 지속되는 가운데 엔화 강세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8월에는 고용관련 경기판단지수는 48.3으로 전월대비 2.9포인트 악화되면서 기준선인 50선을 밑돌았다.
향후 경기 기대감을 나타내는 기대지수는 전월대비 0.2포인트 내린 46.5를 기록, 4개월째 하락했다.
이들 경기전문가들의 판단에 따르면 일본 경기는 회복이 완만해지고 있다는 견해가 지배적인 것으로 판단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