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광훈 애널리스트는 "미국의 고용감소가 FOMC에 직격탄을 날릴 것"이라며 "고용감소가 주택건설, 제조업에서 감소한 것 이외에 향후 금융부문에서도 감소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최 애널리스트는 이어 "긴축정책에 이은 부동산 버블 붕괴에 이어 소비도 둔화될 조짐"이라며 "기업부문의 약화에 이은 고용감소는 경기둔화 본격화의 신호탄"이라며 우려를 나타냈다.
다만 그는 "FRB는 여전히 금리 인하에 신중한 입장"이라면서도 "고용감소는 실물둔화 가속화를 촉진하고 결국에는 금리인하를 밟기 위한 수순으로 본다"며 "시기와 정도는 문제"라고 강조했다.
최광훈 애널리스트는 "10월 50bp 인하 가능성도 있다"고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