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6일 13시 50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한도하이테크 관계자는 6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다만 신규사업도 중요하지만 기존사업의 성공적인 운영도 중요하다고 본다"며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신규사업 관련 계획이 가시화된 것은 없다"고 말했다.
한도하이테크는 오는 11일 임시주주총회를 갖고 새로운 경영진을 선임한다는 방침이다.
이 관계자는 "신규 경영진이 기존 사업부문을 먼저 챙기는 것이 우선 순위일 것"이라며 "최소한 향후 6개월 동안은 기존 부문의 업무파악 및 사업내용 숙지 과정을 거친 뒤 신규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근 경영권을 인수한 김상현 대표는 롯데관광 회장 비서실 출신으로 에스제이프리산업 및 한우글로벌 대표이사를 맡아왔다.
김상현 대표는 과학기술부 장관을 지낸 바 있는 김기형씨의 아들로 연료전지 및 대체에너지 사업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있는 인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