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은 오릭스에서 보유한 대한생명 보유지분 1200만주를 주당 5430원에 총 6550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추정된다.
황 애널리스트는 "한화는 예금보험공사 지분 16%를 내년 3월 인수할 것으로 보인다"며 "향후 한화건설과 한화합병으로 대한생명 지분을 한화에 집중시킨데 이어 한화 인적분할을 통한 지주회사 설립 등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황 애널리스트는 한화 지주회사 변화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 목표가격 상향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