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8일 오전 10시 34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경봉기술 관계자는 28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현재 우회상장 여부는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코스닥 진출계획에 대해 묻자 이 관계자는 "코스닥 진출계획은 가지고 있다"며 "하지만 아직은 외부에 발표할 단계는 아닌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현재 내부적으로 검토할 부분이 있고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며 "빠른 시일내 입장을 정리할 계획이니 기다려 달라"고 말했다.
한편 코마스인터렉티브는 전일 최대주주 주식양수도 계약에 따라 최대주주가 코마스에서 경봉기술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최대주주로 올라선 경봉기술은 지난 96년 설립된 철도신호제어시스템 및 지능형교통시스템 전문업체로 철도 역사의 각종 설비, 철도신호제어시스템, 철도 차량 및 항공기 모의운전연습기 등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솔루션 개발을 주력사업 분야로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