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물은 전일과 비슷하거나 약간 벌어진 반면, 장기물은 축소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 기사는 23일 오후2시18분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스왑베이시스 커브가 이처럼 스팁해지고 있는 것은 단기물의 경우 조선 등 수출업체들이 선물환매도를 하고 있는 반면, 장기물의 경우에는 주가상승 등으로 신용우려가 다소 완화되고 있는 분위기를 반영한 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2년물의 경우 스왑베이시스가 -160bp로 전일과 보합세인 반면, 10년물은 -42bp로 전일비 8bp 오르고 있다.
스왑뱅크의 한 관계자는 "단기물은 조선업체의 선물환 매도로 CRS레이트가 별로 오르지 못하는 데 반해 장기물은 주가상승 등 부분적인 신용경색 완화로 인해 오름폭이 크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