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상선은 "오는 30일 만기 도래 예정인 제 156회 무보증사채의 차환과 외화운영자금 상환을 위해 총 2000억원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외화운영자금의 경우 현대상선은 원화로 회사채를 발행한 후 달러 환전을 통해 외화운영자금을 상환하게 된다.
회사채의 납일일은 오는 27일이며 상환일은 2010년 8월 27일이다. 이자율은 5.00%이다.
한편, 현대상선은 A-의 신용평가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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