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M대우는 국내 자동차 업계 최초로 '지엠대우 레이싱팀'을 창단, 20일 서울 밀레니엄 힐튼 호텔에서 창단식을 열었다. 지엠대우 레이싱팀 주원규 감독(왼쪽에서 세번째)과 이재우 선수(가운데)가 GM 대우 릭 라벨(Rick Labelle, 오른쪽에서 세번째) 영업, 마케팅, A/S 총괄 부사장과 함께 승리를 다짐하는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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