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조지프 얌(Joseph Yam) HKMA 총재는 연준의 조치에 따라 갈 의향이 있느냐는 질문에 대해 홍콩 화폐시스템 내에는 충분한 유동성이 확보되어 있어 현행 6.75%인 기준금리를 인하할 의향이 없다고 대답했다.
그는 연준의 재할인율 인하 조치가 필연적으로 기준금리 인하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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