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장 초반 CRS레이트가 20bp 안팎 가파른 오름세를 보이며 스왑베이스도 단기물의 경우 20bp 안팎 축소되고 있다.
(이 기사는 20일 오후 1시36분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1년만기 CRS레이트는 3.61%로 전일비 0.21%포인트, 2년만기 CRS레이트는 3.70%로 전일비 0.26%포인트나 급등했다.
IRS의 경우 전일비 0.01%포인트 오르는데 그쳤다.
이로인해 1년만기 스왑베이시스는 전일보다 20bp 오른 -159bp, 2년만기 스왑베이시스는 25bp 상승한 -139bp 수준을 보이고 있다.
스왑뱅크의 한 관계자는 "CRS가 안정돼 있다. 외환 단기쪽도 올라오고 있다. 연준도 강력한 의지가 있다. 달러부족 현상은 우려했던 거 만큼 심하지 않았는데 우려가 과도하게 반영됐었고 이것이 정상화되는 듯하다"고 말했다.
은행의 한 관계자는 "입찰 분위기로 주초에 좀 밀리는 것 같다. 커브가 너무 플랫해져 있어 장기투자기관들이 못 쫓아오고 있다. 3년물 이하는 사자가 많다. 기간조정 속에서 밀리면 사자가 많은 듯하다. CRS는 지난주 후반 과도하게 올라온 겟에 대한 조정을 받는 것 같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