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0일 14시 10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씨티엘은 20일 오후 2시 현재 하한가를 기록, 4연속 하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전일대비 440원 14.84% 내린 2525원을 기록중이다.
시장 일각에서는 부진한 실적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다. 씨티엘은 올 상반기 매출 79억원 영업손실 26억원, 순손실 45억원을 기록해 상당히 부진한 실적을 보였다.
씨티엘 관계자는 "최근 대주주 변경을 통해 경영권이 매각된 바 있다"며 "경영권 교체로 인해 매출에 다소 부진했던 상황으로 본다"고 말했다.
씨티엘은 라셈텍이 사명 변경한 회사로 새로운 경영진은 그동안 자동온도조절장치 및 냉난방 장치 관련 분야에서 사업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씨티엘은 올 초 미국 테스트 장비 업체인 GSI코리아사와 반도체 메모리 리페어 테스터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바 있으나 이후 진행된 사항이 없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