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1시 30분 현재 선물시장에서 코스피 200 지수선물 9월물은 전일대비 12.05포인트, 5.81% 상승한 219.55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전일 동시간 대비 68%선인 15만5366기록중이다. 미결제약정도 9만8974 계약 선으로 전일 대비 1784계약 줄어든 수준이다.
외국인들은 4788계약을 순매수하고 있고, 기관은 1615계약을 순매수하고 있다. 반면 개인들은 6479계약을 순매도하고 있다.
프로그램 매매는 전체 1840억 원 순매도를 하고 있다. 차익거래는 2362억 원 순매도 비차익 거래는 521억 원 순매수를 보이고 있다.
베이시스는 0.1~0.2대를 기록중이며 괴리율은 -0.45 선을 기록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추가상승 가능성을 부인하지 않으면서도 현재로서는 강한 상승보다는 제한적일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을 내놓고 있다.
키움증권 이영 애널리스트는 "금일 프로그램 매물이 많이 나온 상태로 크게 나쁘지 않은 모습"이라며 "다만 외국인들이 현물을 많이 팔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 애널리스트는 "외국인들의 매도세를 지켜보며 대응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당분간 등락을 반복하는 방향성없는 기간조정의 가능성이 있을 듯하다"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