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0일 오전 11시 50분에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미 FRB가 재할인율을 인하한 탓으로 국내 채권 시장도 이에 영향을 받고 있다. 다만 국내사정과 미국상황은 통화정책 상으로 다른 점이 있어 단순히 미국장을 추종하기에는 무리라는 의견이 많다.
따라서 국내 채권시장은 주식시장과 오늘오전 실시된 국고채 10년물 입찰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을 뿐 현재는 별다른 움직임이 보이지 않고 있다.
20일 오전장 후반 3년만기 국고채수익률(2007-4호)는 전일보다 0.02%포인트 오른 5.25%, 5년만기 국고채수익률(2007-1호)는 0.02포인트 오른 5.29에 거래되고 있다.
국채선물 9월물은 전일보다 9틱 하락한 07.46준에서 움직이고 있다.
은행권 관계자는 "현재는 주가의 움직임과 10년만기 국고채 결과에만 주목하고 있을 뿐"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