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지난 17일 3조원을 3일물 RP매각을 통해 흡수해 잉여자금이 균형수준으로 줄었다.
(이 기사는 20일 오전9시50분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20일 자금시장에 따르면 17일현재 은행권의 지준상태는 당일 1조8106억원 부족, 적수 230억원 부족을 각각 나타냈다.
오늘은 3조원의 RP매각만기가 돌아온다.
자금시장의 한 관계자는 "단기자금시장에 특별한 요인이 없다. 오는 22일 지준마감일까지 단기자금사정은 약간 남거나 균형수준을 보일 듯하다. 콜금리는 목표수준인 5.0% 선에서 안정적인 움직이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