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0일 오전 10시 32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소프트랜드 고위 관계자는 20일 '하이윈 우회상장 임박설'과 관련, "진행은 잘 되고 있지만 아직 결론은 나지 않은 상황"이라며 "9월 내에는 결론을 내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주식시장 일각에선 금주 중 최종 결론이 날 것이란 시각이 팽배하다.
이같은 시장 시각에 대해 이 관계자는 "금주 중엔 힘들지 않을까 생각은 드는데... 현재로선 뭐라 구체적인 답변을 드리기 어렵다"고 말을 아꼈다.
그는 이어 "우회상장할 대상업체는 코스닥기업이 될 것이며 그쪽과 하이윈 지분 일부씩을 교환하는 식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하이윈측도 "진행은 하고 있는데 아직 결론은 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지금 확인해 드리기 어려운 사안"이라고만 전했다.
한편 하이윈은 지난해 매출 37억2000만원, 순익 6억7600만원을 기록했으며 올 상반기 매출 또한 20억원을 기록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