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티전자 관계자는 20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사이드뷰타입 LED 등 주력제품의 매출 호조로 큰폭의 매출신장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 기사는 20일 오전 9시 52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하반기에는 모니터 노트북 PC 쪽으로 제품영역을 확대할 것으로 본다"며 "이를 통해 올 회계연도에 400억 원 가까운 매출을 기록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또 "지난해는 정상적인 매출액이라고 보기 어려운 상황이었다"며 "주로 연구개발 단계로 본격적인 매출이 일어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상반기 1분기 사업을 정상적으로 진행중이며 큰 폭의 흑자도 시현했다"며 "올 하반기에는 더 좋은 실적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알티전자는 최근 40인치 LCD TV용 LED BLU 개발에 성공해 곧 본격적인 출시에 나설 것이라는 설에 대해서 "확인할 수 없다"고 밝혔다.
알티전자 관계자는 "현재 관련 프로젝트 개발을 진행중"이며 "이에 대해 현재로서는 대외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사항이 아니라고 본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