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9일 오후5시9분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 외환은행 남궁원 팀장
: 3년국고채 5.20-5.30%, 5년국고채 5.20-5.35%
해외 모멘텀 이외에 특별한 모멘텀은 없다. 서브프라임 이슈에 따라 움직일 것으로 본다. 이번주초 예정된 10년입찰과 통안입찰이 부담으로 작용할 것 같다. 심리적 강세 분위기는 있으나 절대금리 부담 때문에 마냥 강해지기 쉽지 않을 듯 하다.
◆ BNP빠리바 박태동 상무
: 3년국고채 5.20-5.30%, 5년국고채 5.25-5.35%
서브프라임 이슈가 핵심이다. 중앙은행이 돈을 풀면서 달러펀딩 시장은 안정되고 있다. 레벨은 채권을 사기가 어렵지만 주식에 대한 상대적 우위로 인해 매수하는 듯하다. 초반에는 입찰로 빠지기 어렵고 주후반에는 캐리로 인해 매수가 나오면 금리가 좀 하락할 여지는 있다. 하락해도 3년물 기준 5.20%는 벽으로 생각하는 듯하다.
◆ DBS 임재영 이사
; 5.20-5.30%, 5년국고채 5.20-5.35%
레벨부담이 있어 하방경직성이 있을 것 같다. CD가 안들어가고 은행채가 스프레드를 높여 나오고 있다. 해외기관의 달러펀딩은 정상화되고 있다. 주가는 1600선이 바닥일 듯하다. 유동성문제는 풀리고 신용경색의 파장은 얼마나 갈지 모른다. 미국의 금리가 하락하는 건 금리인하 기대감 때문이 아니라 CDO에서 빠진 자금이 국채로 들어왔기 때문이다.
◆ HSBC 손석규 전무
: 3년국고채 5.17-5.32%, 5년국고채 5.20-5.38%
스왑시장 외화차입 규제와 관련되서 크로스 시장의 야기되는 비대칭성, 즉 페이가 자유롭지 못하는 상태, 셀링 앤 바이가 자유롭지 못하는 상태가 지속되고 있다. 역외에서도 신용경색이랑 맞물려서 어려운 상황이 지속됐다. 1년짜리 스왑베이시스가 180bp까지 벌어 졌다. 2003년 200bp수준을 짧은 기간에 도달했다. 이번에도 그 수준에 근접했음에도 계속해서 되돌리지 못하고 있다. 수출업체 선물환 매도가 계속 나오고 있다. 이런 상태가 지속될 것으로 본다. 서브프라임 여파가 끝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이번주도 이어질 것 이긴 하나 CD금리 등 단기 금리 때문에 부담스러운 모습이다. 일 단은 가긴 가지만 모양이 오버슈팅이라고 말할 정도로 되돌아올 움직임은 감지되고 있지 않다.
◆ ING 김태호 상무
: 3년국고채 5.15-5.35%, 5년국고채 5.18-5.40%
국채선물 107.60-107.80은 매도구간으로 본다. 107.80 이상 가기는 어려울 듯하다. 통안증권과 은행채가 많이 나온다. 금리가 더 내려가는데는 한계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 레벨에서는 매수 보다는 매도 찬스를 노리는 게 맞을 것으로 보고 있다. 지난주말 스왑시장은 커브는 플랫하고 베이시스는 더 벌어졌다. 스탑이 좀 있었던 것 같다. 전세계적으로 장기구간 펀딩이 안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