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미주택건설업협회(NAHB)는 7월 주택시장지수가 전월대비 2포인트 하락한 22를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당초 23으로 하락할 것을 예상하던 시장의 예상치보다 약한 것으로, 하위 구성지수들 모두 약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단독주택 판매의 현 상태를 나타내는 지수는 23으로 1포인트 하락했고, 향후 6개월 전망지수는 34에서 32로 2포인트 악화됐다.
잠재적 주택구매 고객들의 방문 규모를 나타내는 트래픽 지수는 19에서 16로 3포인트나 급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