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준비제도이사회와 일본은행 등 주요국 중앙은행이 자금지원을 지속하고 있어 서브프라임 모기지론 부실로 인한 신용경색 문제가 더이상 확산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도 금융정책협의회를 열어 필요시엔 자금을 지원하겠다는 입장을 밝힌게 불안심리를 다소 완화시키고 있다.
(이 기사는 13일 오후2시4분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심리가 일단 진정기미를 보이자 급한 숏커버성 CRS리시브는 나오지 않고 페이가 약간 더 우세한 분위기다.
그러나 글로벌 신용경색이 완전히 해소된게 아니고 언제 다시 불거질지 모르기 때문에 리시브가 적극성을 보이지는 않고 있다.
13일 오후장 초반 1년만기 스왑베이시스는 -125bp로 전일보다 0.05%포인트가 축소됐다.
3년물은 -92bp로 0.02%포인트가 줄었다.
스왑뱅크의 한 관계자는 "최근 베이시스가 급하게 늘어나면서 나올 손절성 리시브는 어느정도 나왔고 정부가 금융정책협의회에서 시장안정 의지를 밝히자 불안심리는 약간 완화되는 듯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