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기업 설비투자나 수익성장세가 견조했던 점을 들어 "기업부문이 확실히 회복되고 있다는 점은 분명하다"고 강조했다.
오타 경재상은 이번 지표 결과가 일본은행(BOJ)의 정책 운용에 미칠 영향에 대해서는 발언을 회피한 채 "BOJ는 GDP를 포함, 다양한 거시지표 전반을 고려하여 정책을 결정할 것으로 본다"고만 말했다.
한편 그녀는 미국 서브프라임 모기지대출 문제에 대해서 "앞으로 실물경제에 어떤 영향이 있을 지 지켜볼 것"이라고 대답해 여운을 남겼다.
이날 일본 내각부는 2/4분기 실질 GDP성장률이 전기대비 0.1%, 연율 0.5%에 그쳤다고 발표했다. 이는 당초 전기대비 0.2%, 연율 1.0%를 기대한 시장의 예상치를 밑돈 것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