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기흥반도체 공장 라인은 2시 30분 변전소 과부하로 정전사고가 발생했으나 가동중단 1시간만인 3시 30분 안전시설과 핵심시설 복구를 완료한 것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오늘 오후 2시 30분 변전소 과부하로 전원이 다운돼 반도체생산라인 6, 7, 8, 9, 라인이 1시간동안 가동이 중단됐으나 3시 30분 복구를 완료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오늘 오후 2시 30분 변전소 과부하로 인해 전원이 끊겨지면서 반도체 생산라인 6, 7, 8, 9 라인이 1시간동안 가동이 중단됐다"며 "그러나 방금전인 3시 30분에 무정전 전원공급장치(UPS)를 즉각 가동시켜 안전시설과 핵심시설이 정상가동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