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이 양재동에 복합 쇼핑몰을 추진한다.
현대백화점은 공정공시를 통해 “양재동 화물터미널 용지에 계열사 한무쇼핑이 백화점 및 할인점 출점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한무쇼핑은 지하 7층, 지상 36층으로 개발되는 양재동 자리에 할인점과 백화점을 입점할 계획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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