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은 "이번 투자가 국내 문화산업 육성을 위한 사업성 우수 프로젝트 및 기업에 대한 투자로 고부가가치 산업인 문화산업 육성을 통해 문화 산업 경쟁력 강화 및 고용 증대를 위한 것"이라고 투자목적을 밝혔다.
회사측은 "이 투자조합에 한컴, 한화기술금융 등 국내 문화컨텐츠 사업을 영위해 온 기업들이 조합원으로 참여하게 되며 이들 기업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문화산업분야의 투자모델을 구축하고 다양하고도 질 높은 문화 컨텐츠를 발굴, 이에 투자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