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은 "기존엔 투약 기간이 3개월동안 3회였지만 이번 서방형제제는 3개월동안 2회 투약만으로 이전의 제품과 동등한 효과를 나타낼 수 있다"며 "말단비대증은 발병 후 평생동안 치료제를 투약해야 하고 약값 또한 고가이기 때문에 이번 라이센스 도입으로 인한 경제적인 이익은 아주 클 것"이라고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셀펩은 현재 美 FDA에서 허가를 받아 임상 3상 시험을 준비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신풍제약이 임상 3상 시험을 진행한 이후인 2010년 중순쯤에 발매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