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6일 09시 41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무상증자에 앞서 이사회를 통해 결정해야 하지만 아직 이사회도 개최하지 않았다"며 "실제 회사 내부적으로도 무상증자를 검토하거나 추진하지도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또 "모든 회사가 중장기적으로 무상증자나 유상증자를 추진할 가능성이 있듯이 이엠텍 역시 회사상황이나 전반적인 필요시점에서 무상증자나 유상증자를 검토할 가능성은 있지만 지금 시점은 아닌 것은 분명하다"고 덧붙였다.
현재 이엠텍은 대표이사인 정승규 황상문 씨가 각각 17.13% 등 특수관계인 지분율이 36.42%를 보유하고 있다. 또 한국산업은행도14.69%로 주요주주 위치를 확보하고 있다.
2분기 실적과 관련, 회사측은 정확한 집계 중이나 매출액의 경우 전년대비 10%이상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내다봤으며 영업이이도 긍정적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