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항셍 차이나 AH 프리미엄 지수는 0.21포인트, 0.16% 하락한 133.24를 기록, H주 주가가 A주 주가와의 차이를 약간 줄이기는 했어도 여전히 큰 격차를 유지했다. 이 지수는 본토 주가와 홍콩의 주가가 같을 때를 100으로 산정된다.
이 지수는 항셍지수 서비스가 도입한 새로운 4개 지수들 중 하나로, 나머지 세 가지 지수는 항셍 AH(A+H)지수, 항셍 차이나 AH(A)지수 그리고 항셍 차이나 AH(H)지수 등이다. 이들 각각은 A주와 B주의 등락을 동시에 표시하거나 각각의 지수의 등락을 따로 보여주게 되어 있다.
월요일 도입된 이들 세 가지 지수는 상하이 및 홍콩 증시의 상승세로 인해 도입 첫날 모두 올랐다.
이들 지수는 상하이와 홍콩에 동시에 상장된 27개 종목을 커버하며, 최대 종목은 차이나라이프, 지노펙, 초상은행 그리고 공상은행 등으로 이들 4개 종목이 지수의 거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