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부동산 가치 상승에 따른 수혜주로 예상됐던 모헨즈와 삼양식품이 4일 오전 9시 17분 현재 하한가를 기록중이고 동원과 신원종합개발은 각각 10%, 6% 넘게 급락하고 있다.
우진 ACT도 4% 가까이 하락세다.
또한 장비업체 수혜가 예상됐던 쌍용정보통신이 하한가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펜타마이크로가 7% 급락, 넥스트칩이 3% 가까이 하락하고 있다.
평창 특수를 기대했던 강원랜드는 이 시각 현재 11% 이상 급락한 채 거래되고 있다.
강원랜드는 이날 동계올림픽 최종 발표가 있기 전까지 지난 나흘 동안 16% 이상 급등했다.
평창상행선 휴게소과 강릉상하행선 휴게소를 운영하고 있는 디지털텍은 9% 이상 급락하고 있다.
디지털텍은 지난 사흘간 17% 이상 급등했다.
한편 후원방송사인 SBS만이 선전하고 있다. SBS는 전일대비 1.91% 오른 6만4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