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3일 14시 32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회사 관계자는 "현재 신규 계약 체결을 위해 관련 업체에 제안서를 제출하는 동시에 접촉을 진행중"이라며 "다만 과정이 복잡하고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작업이라 언제쯤 계약이 체결될 지는 예측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대규모 수주라면 70~80억원 규모인데 아무도 모르게 이러한 큰 건을 진행할 수 없다"며 올해 대규모 수주 계약이 없음을 재차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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