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 경재상은 29일 정례 기자회견을 통해 "생산은 다소 약했지만, 그렇다고 해도 경제 여건에 변화를 줄 정도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지난 5월 일본 광공업생산지수는 당초 0.8% 상승할 것이라던 시장의 예상과는 달리 전월대비 0.4% 하락했다. 5월 전국 근원 소비자물가지수(core CPI)는 전년동월대비 0.1% 하락했다.
오타 경재상은 이에 대해 "정보화기술(IT) 장비생산 동향을 예의 주시하고 있다"고 밝히고, 또한 물가추세에 대해서도 계속 주의를 기울이고 있는 중이라고 말했다. 그녀는 일본이 디플레 압력을 완전히 극복하지는 못했다는 평가를 견지하는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