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보고서 요약이다.
■ 주택공급 국내 개발 사업과 해외 사업의 순조로운 진행으로 수익 추정 상향
기존 수익추정은 신규 국내 개발 사업과 해외 플랜트 사업의 공사 진행이 예정보다 더딜 것으로 전망하여 매출액을 보수적으로 추정하였지만 현재 예정수준대로 진행되고 있어 이에 따라 수익 추정을 상향 조정함. 동사의 매출 성장의 동력은 건축(주택)부문과 해외 플랜트 부문인데 건축(주택)부문은 2008년 25%, 2009년 14.5%, 해외부문도 2008년 22.8%, 2009년 23.0% 매출 증가가 예상됨. 특히 뚝섬 개발사업은 2008년 3월 이전에 분양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여 그동안 악화되었던 현금흐름의 개선과 3년간 연간 3,000억원 규모의 매출 예상.
■ 2007년 하반기부터 유화부문 이익감소가 예상되나 건설부문 이익 확대로 만회
2007년 하반기부터 동사 유화사업부문과 여천NCC의 이익 감소가 예상됨. 이는 업스트림 제품을 생산하는 여천NCC의 경우 2007년 상반기 동사와 LG화학, 삼성토탈, 타이완 포머사의 신규 설비 증설후 물량 증가로 가격하락이 전망되어 여천NCC의 이익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 하지만 유화부문 이익 감소에도 불구하고 건설부문의 이익 확대가 전망되고 있고, 장기적으로는 건설부문 이익 비중 확대로 유화부문 이익로 인해 다른 대형건설사와 대비 저평가를 받아왔던 부문이 해소될 것으로 판단함.
■ 목표주가 170,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 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