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보고서 요약이다.
탄탄한 영업, 꾸준한 성장세 vs 매력적인 Valuation, 촉매
■ 검증 완료된 기업 : 꾸준한 실적 ? No ! 꾸준한 성장 ? Yes !
동사는 충청권에 기반을 둔 (공사잔고 내 충청권 비중 55%) 도급순위 22위의 중견건설업체이다. 그러나 IMF 광풍이 휩쓸던 98년에도 순현금구조 (현금성자산>총차입금)를 유지하였던 안정적 경영능력이 검증된 회사이다. 이를 바탕으로 98년 2,800억원 매출에서 2006년 7,500억원으로의 외형성장과 안정적 이익창출을 지속적으로 시현하고 있는 회사이다.
■ 수주호조, 안정적 경영능력 등에 힘입어 2007~2008 년에도 양호한 실적 예상
동사의 1분기 실적은 매출 1,594억원(건축부문 정체로 YoY +2.3%), 영업이익 169억원(+24.7%), 세전이익 188억원(+38.2%), 당기순이익 134억원(+39.2%)을 시현하였으며, 대손상각비 등의 판관비 감소가 실적개선의 주된 요인이었다. 따라서 동요인이 소멸할 2분기에는 실적의 증가폭이 낮아질 가능성은 있으나 2007년 연간 기준으로는 양호한 성장이 기대된다. 2005~2006년 간 1조원대에 진입한 수주성과가 2007년 실적에 반영될 것이기 때문이다. 즉 2005년 이후 일부 중견건설사에서 나타나고 있는 이익감소의 궤도에서 동사는 벗어나 있다.
■ Valuation 매력도가 부각될만한 시점
한편 지금까지 축적된 신뢰도를 바탕으로 불황기에 성장의 동력을 찾는 작업이 주택부문 브랜드 광고 강화, 해외시장에서의 신규사업기회 모색 등의 형태로 진행되고 있다. 향후 가시적인 수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으며 이 경우 2008년 이후에 대한 밑그림이 보다 매력적일 것으로 판단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