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컨퍼런스보드(Conference Board)는 5월 경기선행지수가 전월대비 0.3% 상승했다고 21일 발표했다. 4월 수치는 전월대비 -0.3%로 잠정치 -0.5%에서 상향수정됐다.
이번 5월 지수 결과는 당초 시장의 예상치(+0.2%)를 상회하는 것이다. 건축허가, 제조업 자본재 및 소비재 주문 등의 상향수정에 따라 4월 수치는 개선되었다.
5월 경기동행지수는 전월비 0.2% 상승했으며, 경기후행지수도 0.2% 개선됐다.
지난 6개월 동안 美 경기선행지수는 연율 0.6% 개선되었으며, 이 같은 개선추세는 최근 6개월 동안 계속 플러스를 기록 중이다. 최근 3개월로 보면 지수는 2.4% 상승해 2006년 1월 이래 가장 강한 수준을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