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은 이와 관련“신규사업은 원목류의 가공 및 판매 사업이며 이를 위해 관련 회사 인수를 추진 중에 있다”며“자금확보를 위해 유상증자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코아크로스는“상기 사항과 관련된 내용이 확정되는대로 즉시 재공시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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