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9일 10시 30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측은 "계약서에 담을 당사자 간의 이해관계사항이 충분히 반영되야 하기 때문에 충분한 검토 후에 본계약이 이루어질 것"이라며 "6월에 될지 혹은 7월에 본계약이 체결될 지 여부는 아직 확신할 수 없다"고 밝혔다.
회사관계자는 "매각대금과 법정관리에 따른 후속조치에 대한 일정 등이 주요 협의사항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컨소시엄과 충남방적 매각주간사와의 조정사항이 정리되게 되면 법원의 허가를 받은 후 본계약이 체결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