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미국증시의 다우지수 그래프는 장대음봉을 기록하며 추세를 완전히 꺾어버렸다. 새로운 추세로 가기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이번 하락의 시작은 버냉키 연방준비위원회 의장의 '인플레이션 우려발언'이 나오면서 시작돼, 다우지수가 사흘 연속 400포인트 가까이 폭락으로 이어졌다.
다만 거래량이 늘어나며 저점 매수세도 시장에 참여하고 있는 모습이 나오고 있는 점은 긍정적이다.
당분간 다우지수는 1만3000 포인트 상단까지는 내려와서 저점을 확인한 뒤 추가적인 지지선확보를 시도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