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5일 12시 54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플래즈마 초박막스피커는 앏은 플라즈마 코팅 필름으로 음향을 재생시켜 사실상 스피커로 이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업계에서는 일반 스피커 제품을 대체할 수 있는 기술로 떠오르고 있다.
텍셀네트컴 관계자는 또 "국내 스피커시장의 연간 규모는 4000억 원 정도로 추정된다"며 "회사 내부적으로는 올 해 30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회사 측 관계자는 또 "현재 양산 및 수출을 위한 기술 개발은 완료된 상태로 국내 자동차 스피커 납품업체들과 제휴작업을 진행 중"이라며 "기존 스피커와 결합시켜 스피커 제조원가를 절감할 수 있는 방향으로 논의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