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5일 09시 53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앞서 근화제약은 지난해 9월 계피로부터 분리한 항암 활성물질을 대량 생산하는 특허를 취득하고 임상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 관계자는 "특허를 취득한 계피 원료 항암제의 전임상이 현재까지는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본 임상 진행여부는 전임상 결과를 보고 판단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아직까지 전임상 결과가 나오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구체적인 임상진행 계획이나 방침은 해당부서와 확인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