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5일 오전 9시 39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회사 관계자는 "공공기관을 상대로 TRS 영업을 하고 있지만 아직 계약을 체결한 것은 없다"며 "TRS사업은 작년 말 시작해 올 1분기 기준으로 회사의 영업이익에 1억원 정도의 기여를 한 신생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TRS 사업은 현재로선 회사의 매출에 영향을 미치는 사업은 아니지만 올 하반기부터 매출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디지털 TRS는 주파수공영통신 장비로, 주로 소방청, 산림청, 경찰 등 공공기관에서 사용한다. 무선기와 유사한 단말기로, 현재 디지털화가 진행되면서 음성 외에 문자, 이미지, 동영상까지 전송이 가능해진 것이 특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