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일 동향 및 금일 전망
▶ 통안입찰,182d 1조[10:00~10:10], 91d 0.5조[10:40~10:50], 63d 0.5조
주요재료[11:20~11:30]
▶ 4월 수출물가 +3.4% YoY, +1.0% MoM, 수입물가 +4.2% YoY, +2.3% MoM
▶ 일, 국내 기업물가지수 +0.8% MoM, +2.2% YoY, 예상 상회
▶ 일, 3월 경상 수지 +3.32조엔, +36.9% YoY, 수출 +9.6% YoY, 수입 -1.0% YoY
▶ 전일, 국고 5y 5.11% 1조7020억 낙찰/3조1500억 응찰
전일 KTB706은 반등 하루만에 약보합세를 보였다. 미국 등 세계증시상승 등으로 약세기조에 대한 공감대가 유지되는 가운데 6틱 하락한 시세로 출발했다. 그러나107대 가격에 대한 저가인식도 만만치 않아 시초가 이하로 하락하는 것은 쉽지 않았다. 장초반 외국인들은 2,000계약 가량 순매수하며 보합수준까지 낙폭 회복에 기여 했지만 얼마되지 않아 절반이상을 되 팔았다. 이날 국고 5년은 양호한 응찰에 강한 금리로 낙찰돼 시장심리를 호전시키는 역할을 했다.
이 때문에 시세는 점차 저점을 높여가는 추세를 보였으며 오후 한 때 주식시장 약세의 효과와 어우러지며 강보합 국면에 진입하기도 했다. 그러나 추세를 반전시킬 정도의 모멘텀은 되지 않았다는 인식이 많아 강세를 유지하는 데는 실패했다. 은행, 외국인이 1,291계약 ,377계약 순매수했으며, 증권이 1,475계약 순매도했다. 시장거래량은 42,642계약으로 전주말대비 약간 증가했으며 가격변동범위는 107.86~107.96(고저차0.10)로 약간 축소됐다. 마감가는 1틱 락한 107.93 이었다.
4월 수입물가가 3월대비 2.3% 상승한 것으로 나왔다. 자본재(-1.0%)와 소비재(-1.0%)가 환율하락 등으로 하락하였으나 원자재(2.8%)가 원유및 금속원자재가격상승의 영향으로 오름세를 지속한 때문이라고 한다. 4월 생산자물가가 전년동월비 4개월 연속 상승세를 보이며 2.5%까지 상승률을 높여 왔는데, 이런 상승세가 앞으로 더 지속될 가능성을 높이는 것으로 보인다. 내수회복세 등 경기호전 기대감이 높아지는 것에 비례하여 물가에 대한 경계감도 상승하며 한은 긴축기조에 대한 우려도 깊어질 것으로 보인다. 거침없이 기록을 경신하고 있는 주식시장과 함께 채권시장엔 비우호적인 변수라 할 수 있다. 그 동안 레벨의 큰 폭 하락으로 기술적 반등 기대감이 높아져 있고, 실제로 그럴 개연성도 있으나 금일은 CD금리가 5.05%까지 상승한 상황과 통안채 입찰 등으로 인해 이런 기대감의 실현가능성은 높아보이지 않으며, 다만 추가하락을 제한하는 정도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 전일 미국에서 발표된 지표가 없기 때문에, 금일 국채선물은 국내변수에 의해 주도 될 것으로보이는데, 이런 국내시장 상황으로 기존의 약세기조가 유지될 것으로 전망한다.
KTB706 예상가격 범위는 107.80~108.00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