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무부는 지난 3월 기업재고가 전월대비 0.1% 감소했다고 11일 발표했다. 이는 당초 0.3% 증가를 예상했던 시장의 기대를 하회하는 결과.
소매업체들이 재고가 0.7%나 감소한 것이 저조한 결과의 주요 배경이었다. 자동차를 제외할 경우 재고는 0.5% 감소율을 기록했다.
3월 기업판매가 1.4%나 증가함에 따라 재고판매비율은 1.29에서 1.27로 하락했다. 기업판매는 제조업판매가 1.5%, 도매업판매가 1.8% 각각 증가한 것이 주된 배경이었으나 소매업 판매도 0.9% 증가하는 등 활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