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 티티카카 호수 위의 명물인 갈대로 만든 우로스섬이다. '토토라'라는 갈대를 약 3미터 정도 쌓아 섬을 만들었다고 한다.
아래에 있는 토토라가 젖으면 새 토토라를 쌓는다. 섬 뿐 아니라 집과 배도 이 갈대로 만들었다.
실제 700여명의 사람들이 이 섬에서 생활하고 있다. 불안한 마음으로 갈대섬을 밟아보지만 안전에는 전혀 이상이 없다고. 2007.4.16 페루 푸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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