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9일 14시 02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사업영역 확장 차원에서 환경사업 분야로 신규사업을 추진하고 있지만 관련업체 우회상장을 추진하거나 검토중인 것은 없다"고 잘라 말했다.
한양이엔지는 20년 간 이어온 주력사업이 성숙 단계로 접어들었다고 판단, 사업영역을 확장하기 위해 관련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환경.우주항공분야 등의 신규사업에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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