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보고서 입니다.
- 적정주가를 5만원으로 상향
LPL에 대한 기존 적정주가 (4만원) 산정 시 당사는 보수적 관점에서 경쟁사 들이 불황기 중 적용받던 최고 P/B 배수 2.0배를 사용했으나 현재 업황을 감안 시 호황기 경쟁사 주가에 적용되었던 2.5배의 사용이 적절하다.
동사의 감가상각비 처리 방식이 경쟁사보다 보수적이므로 동사에 대한 P/B 배수 할증이 당연하며 따라서 2.5배의 적용은 오히려 다소 보수적이다.
- 현재 업황은 본격적인 Up-Cycle의 초기 국면
5월 상반기 19”W 패널 가격이 7.0%나 상승하는 등 IT 패널 가격이 크게 상승했고 32” TV 패널 가격 역시 1.6% 상승하였다. 이번 가격 상승이 비수기에 나타나고 있다는 점과 최근 중소형 패널 가격 역시 급등하고 있으므로 현재 업황은 본격적인 Up-Cycle의 초기 국면으로 판단된다.
또한 생산 설비의 공격적 확장을 가정하여도 올해와 내년의 설비 증가 폭은 크게 저조할 전망이다. 따라서 이번 호황기는 내년 4분기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 2분기 손익분기점 도달 후 이익 증가세 지속될 듯
업황의 개선에 따라 동사의 2분기 영업이익은 손익분기점 수준에 도달하고 3, 4분기 영업이익은 각각 2,609억원과 4,142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 8세대 투자 개시에 의한 투자 Risk는 올해 발생하지 않을 전망
동사에 대한 투자 Risk는 8세대 투자에 따른 신주 발행 및 이익률 하락 우려이다. 그러나 올해 하반기에 투자가 개시되더라도 대규모 자금 소요는 내년 2, 3분기에 나타날 전망이며 감가상각비 증가에 의한 이익률 하락이 있더라도 이는 양산이 시작될 내년 하반기에나 발생할 것으로 판단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