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4일 오후 1시 35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경의선 철도가 운행되면서 수혜를 입기를 바라는 것은 회사의 희망사항"이지만 "아직 관련 소식이 회사에 얼마나 기여가 될지는 파악을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세명전기는 철도의 송전용품, 레일 선로용품을 공급하는 업체로 금구류 분야에서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한편 정부는 오는 17일 경의선과 동해선을 시험운행하기로 하고 이달 8~10일 열리는 남북 장성급 군사회담에서 이 문제를 논의키로 했다.
세명전기는 이날 대북철도 사업 뉴스가 전해지면서 거래량이 전날과 비교해 10배 이상 급증하고 주가도 전일보다 14.73% 올라 오후 1시34분 현재 1675원에 거래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