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4일 11시 22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특히 그는 "지난해 7월 유료전환 서비스이후 수익모델이 정착단계에 접어들면서 전년동기대비 큰 폭의 실적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이 관계자는 "연초 올해 실적 가이드라인을 매출액 450억원과 영업이익 100억원 이상 달성을 제시한 상태"라며 "올 1분기 실적은 올해 가이드라인을 달성한 수준의 실적치는 내놓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는 또 "유료전환으로 수익모델을 정착하면서 올 1분기 실적의 경우 전년동기대비 큰 폭의 성장세를 시현, 흑자전환이 이뤄질 것으로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이 관계자는 "지난해 7월 유료전환이후 유료가입자 증가세도 꾸준히 유지되고 있다"며 "지금 현재 70만 가입자 수준이나 서비스개선노력과 함께 외부환경(저작권의식)만 뒷받침된다면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여기에 그는 "지금 가입자 수준(70만)에서 연말까지 30만을 추가해 총 100만 가입자 기반을 유지한다면 영업이익율을 30%로 가져갈 수 있는 기반이 다져진다"며 "다른 사업과 달리 P2P(Peer to Peer)사이트는 추가 투자비용이 없다는 점에서 성장세가 커질 수록 이익규모도 같이 커지는 장점이 있다"고 전했다.
한편 소리바다는 개인끼리 파일을 자유롭게 주고받을 수 있는 P2P서비스를 지난해 7월 유료화를 선언, 수익모델 발굴에 나섰다.
소리바다가 그동안 무료서비스에서 곡당 500원 또는 매달 3000원의 정액이용료의 요금 제도를 시행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