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나항공은 해외입양 어린이들과 양부모 30명을 대상으로 서울 아시아나타운에서 1일 승무원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린이들과 양부모들은 승무원 기초예절 교육을 비롯해 항공기 시뮬레이터 견학, 항공기 비상 탈출시 사용되는 장비 사용법 교육 등 승무원 교육 과정을 체험했다.
회사측은 "아름다운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수행하기 위해서 해외 입양 어린이들에게 모국에 대한 좋은 추억을 심어주기 위해 행사를 실시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