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3일 13시 59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합병 등에 대해서는 대형 엔터업체에서 헤게모니를 쥐고 있는데 지금은 합병과 같은 새로운 일을 벌이기에 한국 영화시장이 어려운 상황"이라고 배경을 설명했다.
그럼에도 MK픽처스는 이날 관련 엔터주들의 급등과 함께 거래가 폭증,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은 상태다.
회사측 관계자는 "금일 엔터관련주들의 급등은 그동안 침체를 겪어온 데 따른 가격메리트가 생긴 것 때문이 아닐까 추측하고 있다"며 "순환매의 일부로 판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시장에선 미디어플렉스, CJ CGV, 온미디어, 에이치비엔터, 포이보스, 초록뱀 등 엔터관련주들이 일제히 급등, 시장을 달구고 있다.












